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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26-28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민형배24.6% 김영록18.2% 신정훈8.9% 강기정7.2%, 프라임경제 의뢰, 메타보이스

by 길찾기91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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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광주광역시장, 교육감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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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의뢰, 메타보이스 2월 26일-28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유권자 2001명 대상 조사

광주전남 통합단체장 적합도

민형배 국회의원 24.6%,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18.2%, 신정훈 국회의원 8.9%,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7.2%,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5.9%, 주철현 국회의원 5.5%, 이개호 3.2%, 정준호 2.9%, 이종욱 2.1%, 기타 인물 4.2%, 마땅한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 17.4%

 

- 연령과 지역에 따른 지지 양상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 민형배 의원은 광주광역시 거주자들 가운데 30.7%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전남 거주자들 사이에서도 19.9%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40(31.7%)50(32.9%)에서 민 의원에 대한 호응이 높았으며, 광주 북구(29.7%), 광산구(42.1%)에서 강세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29.3%가 민형배 의원을 가장 적합한 후보로 꼽았다.

- 김영록 지사는 광주에서 11.6%, 전남에서 23.2%의 지지를 받았고, 60(24.4%)70세 이상(26.6%)에서 강한 지지세를 보였다. 목포, 강진, 무안, 신안, 영암, 완도, 장흥, 진도, 해남 등 지역에서는 28.8%의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는 19.0%가 김 지사를 선택했다.

- 흥미로운 점은,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각각 광양·순천·곡성·구례(20.2% vs 19.0%)권역과 여수·고흥·보성(20.1% vs 20.5%) 권역에서 거의 비슷한 지지율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점이다.

- 신정훈 의원은 전남 나주, 담양, 영광, 장성, 함평, 화순에 사는 응답자 중 24.6%에게 선택받았으며, 조국혁신당 지지자 중에서도 14.4%의 지지를 받았다.

- 강기정 시장은 광주 서구 거주자(15.6%)의 응답이 두드러졌고, 이병훈 후보는 광주 동구·남구(11.0%), 주철현 후보는 전남 여수·고흥·보성(16.4%)과 개혁신당 지지자(13.5%)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개호 후보는 전남 나주담양영광장성함평화순에서 8.0%, 정준호 후보는 북구(9.8%), 이종욱 후보는 진보당 지지자 중 16.8%의 선택을 받았다.

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적합도

김대중 현 전라남도교육감 19.3%, 장관호 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12.5%, 강숙영 현 김대중재단 탄소중립위원장 10.3%, 이정선 현 광주광역시교육감 10.0%, 정성홍 현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 9.3%, 김해룡 현 광주전남교육·사회시민연대 민주교육감 추대 후보 7.6%, 고두갑 현 국립목포대 교수 2.9%, 최대욱 현 임진란정신문화선양회 이사 2.0%

 

-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 지역(24.5%)50(24.1%), 60(24.8%)에서 특히 높은 지지를 얻었다.

- 반면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지역(15.8%)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적합도를 보였으나, 전체 지지율에서는 김 교육감에 오차범위 밖에서 뒤처지는 결과를 보였다. 부동층(없음/잘모름)22.0%에 달해 향후 선거 국면에서 이들의 향배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통합시 학군 조정 찬반 여론

'찬성한다 53.5%, '반대한다' 30.4%, 잘 모름 16.1%

 

- 연령대별로는 60(64.1%)70세 이상(58.1%)에서 찬성 목소리가 높았으나, 실제 교육 수요자 층인 18~29(찬성 41.9% vs 반대 41.7%)30(찬성 39.5% vs 반대 42.3%)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맞서거나 반대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 지역별로는 전남(56.9%)이 광주(49.1%)보다 학군 통합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행정통합 시 전남 지역 학생들이 광주 지역 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69.7%, 국민의힘 6.0%, 조국혁신당 6.2%, 진보당 3.7%, 개혁신당 3.0%

 

[조사 개요]

조사기관 : 메타보이스()

의뢰처 : 프라임경제

조사일시 : 2026226~28(3일간)

대상 : 광주광역시·전라남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2001

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ARS 조사 (무선 가상번호 100%)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2.2%p

응답률 : 5.4%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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