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종우 전 행정공무원
출생 1967년
소속 전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 실장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부산동고등학교
행정고시 38회
해수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지원제도팀장
해양보전과장
항만물류기획과장
해양레저과장
해양정책과장
장관실 비서실장
수산정책과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실 심판관
대변인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실 행정관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실 행정관
-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황 위원장을 해수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약속한 대로 해수부 부산 안착 및 조직 안정을 위해 부산에 연고를 둔 해수부 관료 출신을 지명한 것으로 보인다.
이 수석은 황 지명자를 “해수부에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라며 “부산 출신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고 해양 수도를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한 황 지명자는 부산 출신으로 부산 동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연설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낼 정도로 타고난 ‘글쟁이’로 알려졌다. 2017년 문재인 정부에서도 청와대 제1부속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해수부에서 장관비서관, 대변인, 해사안전국장을 거쳐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전문 관료다.
이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후임 해수부 장관은 부산에서 찾겠다’고 공언한 이후 부산 출신이거나 부산에서 활동한 인사들 중심으로 후보군이 거론돼 왔다. 전재수 장관 사퇴 이후 두 달 가량 공백이었던 해수부 장관 지명이 완료됨에 따라 이재명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해양수도 부산 완성, 북극항로 개척 작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국제신문 2026.3.2.
- 두 달 넘게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2일 부산 출신 정통 관료인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다.
황종우 장관 후보자는 1967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동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지원제도팀장,해양보전과장, 항만물류기획과장, 해양레저과장, 해양정책과장, 장관실 비서실장, 수산정책과장,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실 심판관, 대변인, 해사안전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연설비서관실 행정관, 문재인 정부에선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비서관실 행정관 등으로 근무하는 등 민주당 정부와 인연이 깊다.
황종우 장관 후보자는 이날 "국제정세가 엄중한 시기에 해수부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자가 된 것을 영광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성실하게 청문회 준비하겠다"고 했다.
황종우 후보자는 부산에 연고가 있는 정통 해수부 관료로 해수부 부산 이전의 의미를 부각하며 '해양 수도 부산' 비전 실현 의지를 강조, 부산·경남(PK) 민심을 끌어안겠다는 인선으로 풀이된다. - 이투데이 2026.3.2.
- 전재수 전 장관의 중도 사퇴로 두 달 이상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명예 사무총장과 황종우 한국해양재단 이사가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청와대는 현재 두 인사를 대상으로 자질과 경력, 정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부산·경남(PK) 지역과의 연관성과 해양 분야 전문성은 두 후보가 공유하는 이력으로 꼽히며, 부산에 연고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임기택 IMO 명예 사무총장은 마산 출신으로 해양 행정과 국제무대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1984년 공직에 들어선 뒤 해수부 내 주요 보직을 맡았고,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지냈다. 이후 2016년부터 2023년까지 국제 해양 대통령이라 불리는 IMO 사무총장을 맡아 글로벌 해사 정책을 총괄했다. 또 지난 대선 때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국민대통합위원장과 부산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도왔다.
황종우 이사는 부산 출신으로 행정고시 38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해수부 해양정책과장, 대변인, 해사안전국장 등을 거쳐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고 퇴임한 정통 관료 출신이다. 정책 수립과 조직 관리 업무를 폭넓게 경험해 부처 운영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청와대는 두 후보의 정책 방향과 현안 대응 역량, 조직 장악력, 지역적 요소 등을 함께 고려해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인선을 매듭지어 해양·수산 분야 주요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 출처 : 현대해양 2026.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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