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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224-25 차기 부안군수 후보 적합도, 김정기31.3% 권익현27.2% 박병래17.3% 김양원14.4%, 부안독립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by 길찾기91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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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부안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부안뉴스 의뢰, 유앤미리서치 5월 19일 전북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hangil91.tistory.com

 

부안독립신문 의뢰, 이너텍시스템즈 2월 24일~25일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차기 부안군수 후보 적합도

김정기 전북도의원 31.3%, 권익현 부안군수 27.2%,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 17.3%, 김양원 전 전주 부시장 14.4%, 조국혁신당 김성수 출마예정자 7.1%

 

- 지난해 9<본지> 조사에서는 권익현 군수(29.9%)가 김정기 도의원(28.4%)1.5%p 차이로 앞섰지만, 7년 넘게 유지해 온 1위 구도에 균열이 생기는 데 걸린 시간은 5개월이 채 되지 않았다.

- 지난 조사에서 8.5% 지지에 그쳤던 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은 이번 조사에서는 17.3%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과거에 비해 8.8%가 올라 가장 큰 폭의 지지율 상승을 보였다.

- 1위 김정기 도의원과 2위 권익현 군수 간 차이는 4.1%로 오차 범위(4.4%p) 이내여서 순위의 의미는 크지 않다.

- 연령대로는 김정기 도의원은 50대에서 가장 높은 47.6% 지지를 받았다. 18~20(20.7%), 30(45.7%), 40(26.8%), 60(27.3%), 70대 이상 (26.1%)를 얻었다.

- 권익현 군수는 18~20대에서 39.6%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으며 30(20.4%), 40(31.5%), 50(25.6%), 60(22.8%), 70대 이상 (28.1%)를 기록했다.

- 박병래 군의장은 40(22.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50대에서 가장 낮은 12.4%를 얻었다. 18~20(15.8%), 30(14.0%), 60(19.3%), 70대 이상 (18.0%).

- 김양원 전 전주 부시장은 60대에서 가장 높은 20.0%를 얻었으며 18~20(15.8%)에서 가장 낮은 지지를 받았다. 30(10.8%), 40(12.7%), 50(9.3%), 70대 이상 (14.4%).

- 김성수 전 의장은 18~20(4.0%), 30(9.0%), 40(4.7%), 50(4.2%), 60(8.2%), 70대 이상 (9.1%)로 한 자릿수 지지에 그쳤다.

- 지역별로는 김정기 도의원은 면 지역에서 32.2%, 부안읍에서 29.9%를 받았으며, 권익현 군수는 부안읍에서 28.1%, 면 지역에서 26.6%의 지지를 얻었다.

- 박병래 의장은 읍 17.4%, 17.3%로 고른 지지를 기록했으며, 김양원 전 전주 부시장은 읍에서 14.9%, 면에서 14.0%를 받았다.

- 김성수 전 의장은 읍에서 6.9%, 면에서 7.2%를 얻었다.

- 성별로는 김정기 도의원이 남성에서 35.3%, 여성에서 27.3%를 얻었으며, 권익현 군수는 남성 25.7%, 여성 28.7%를 얻었다.

- 박병래 의장은 남성 15.3%, 여성 19.4%, 김양원 전 전주 부시장은 남성 13.9%, 여성 14.8%, 김성수 전 의장은 남성 7.8%, 여성 6.4%가 지지했다.

-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 군민의 34.7%가 김정기 도의원을 지지했으며, 권익현 군수는 29.8%, 박병래 의장 16.9%, 김양원 14.3% 순으로 집계됐다. 민주당 지지자 중 1.9%는 김성수 전의장을 지지했다.

- 반면, 조국혁신당을 지지한 군민 중 50%는 김성수 전 의장을 지지했고 17.3%는 민주당 권익현 군수를, 12.6%는 민주당 김정기 도의원을 지지했다. 이어 김양원 (10.6%), 박병래(9.2%) 순으로 조사됐다.

- 국민의힘 지지자 중 24.0%가 김성수 전 의장을 가장 많이 지지했으며, 진보당은 권익현 군수를 36.3% 지지했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군민 중 41.4%는 박병래 의장을 지지했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0.8%, 조국혁신당 7.6%, 국민의힘 4.6%, 진보당 1.4% 개혁신당 0.2%, 기타정당 0.7%, 지지정당없음 4.3%, 잘 모름 0.3%

차기 도의원 후보 적합도

김창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31.7%, 김슬지 도의원 26.5%, 이왕로 전북대 교수 8.3%, 조국혁신당 최안식 농업인 8.5%, 기타 인물 4.5%, 지지 인물 없다 9.8%, 잘 모르겠다 10.6%

 

- 연령대로는 김창현 정책부의장은 18~20대에서 34.%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30(31.2%), 40(31.0%), 50(28.9%), 60(33.2%), 70대 이상 (32.0%)를 기록했다. 김슬지 도의원은 40대에서 가장 많은 35.4% 지지를 받았다. 18~20(32.4%), 30(29.9%), 50(23.6%), 60(25.1%), 70대 이상 (23.9%)였다.

- 최안식 농업인은 18~20(4.6%), 30(14.0%), 40(1.3%), 50(12.6%), 60(8.9%), 70대 이상 (8.1%)였다.

- 이왕로 전북대 교수는 18~20(2.0%), 30(12.7%), 49(10.7%), 50(7.2%), 60(6.5%), 70대 이상 (10.3%)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 지역별로는 부안 읍민의 경우 김창현(31.5%), 김슬지(25.5%), 최안식(6.9%), 이왕로(9.7%)를 지지했으며, 면민들은 김창현(31.9%), 김슬지(27.2%), 최안식(9.5%), 이왕로(7.5%)를 지지했다.

-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김창현(33.3%), 김슬지(25.4%), 최안식(10.4%), 이왕로(7.0%)순이었으며, 여성은 김창현(30.2%), 김슬지(27.7%), 최안식(6.6%), 이왕로(9.7%)를 지지했다.

-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중 34.2%는 김창현을, 28.4%는 김슬지를, 8.4%는 이왕로를 지지했으며, 6.2% 민주당 지지자가 조국혁신당 최안식을 지지했다.

- 조국혁신당 지지자의 35.3%는 같은 당 최안식을 지지했으며, 김창현(24.6%), 김슬지(17.5%), 이왕로(5.0%)를 선택했다.

 

여론조사 기준 공표

- 조사의뢰자 : 부안독립신문

- 여론조사기관 : 이너텍시스템즈

- 조사일시 : 2026224~25

- 조사 지역 대상 및 표본의 크기 : 부안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

- 피조사자 선정 방법 및 조사 방법 : 휴대전화 가상번호 80%, 유선전화 RDD 20% 자동응답 전화조사

- 응답률 : 11.5%,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 ±4.4%

출처 : 부안독립신문(https://www.i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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