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고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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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3월 1일-2일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여야 고양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장제환 부의장 13.7%, 이동환 시장 11.2%, 명재성 전 고양시 덕양구청장 8.0%, 이재준 전 고양시장 7.5%, 오준환 경기도의원 7.0%, 최승원 전 국토교통부장관 정책보좌관 5.5%,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5.3%, 이영아 민주당 부대변인 4.6%, 백수회 전 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 3.0%, 곽미숙 경기도의원 2.4%, 이경혜 경기도의원 2.3%, ‘적합한 후보가 없다’ 15.9%, ‘잘 모름’ 11%
- 세부적으로는 장제환 부의장은 남녀 각각 13.5%, 13.9%였으며 19~29세(9.6%), 30대(7.5%), 40대(13.8%), 50대(15.4%), 60대(18.6%), 70세 이상(16.6%) 등이었다. 또한 덕양구(14.3%), 일산동구(15.9%), 일산서구(10.5%)이었다.
- 이동환 시장은 남성과 여성 각각 13.6%, 8.8%였으며 연령별로는 19~29세(8.3%), 30대(17.0%), 40대(9.9%), 50대(5.6%), 60대(11.6%), 70세 이상(17.3%)이었다.
- 지역별로 덕양구에서 9.7%, 일산동구 12.7%, 일산서구 12.0%를 받았다.

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정제환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13.4%, 명재성 전 고양시 덕양구청장 12.0%,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7.6%, 이영아 민주당 부대변인 6.4%, 최승원 전 국토교통부장관 정책보좌관 5.0%, 이경혜 경기도의원 2.6%, 백수회 전 행정안전부 고문변호사 1.3%, ‘적합한 후보가 없다’ 23.9%, ‘잘 모름’ 22.4%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장제환 부의장은 남녀층에서 각각 13.5%, 13.4%를 받았다. 연령별로는 18~29세(7.2%)·30대(8.3%)·40대(11.8%)·50대(15.7%)·60대(21.1%)·70대(14.8%)이었다. 지역별로 덕양구에서는 12.1%, 일산동구 13.8%, 일산서구 15.4%를 받았다.
- 명재성 전 구청장은 남성과 여성 각각 11.5%, 12.5%를 얻었다. 또 18~29세 14.4%, 30대 11.3%, 40대 10.1%, 50대 14.0%, 60대 9.1%, 70세 이상 13.1%를 기록했다. 덕양구에선 13.8%, 일산동구는 10.5%, 일산서구는 10.3%로 집계됐다.
- 민경선 전 사장은 남녀에서 6.7%, 8.3%를, 18~29세(8.4%)·30대(4.3%)·40대(7.4%)·50대(5.3%)·60대(11.6%)·70세 이상(9.0%) 등이었다. 이어 덕양구(9.8%)·일산동구(6.5%)·일산서구(4.8%) 등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 적합도
이동환 시장 17.7%, 오준환 의원 9.2%, 곽미숙 현 경기도의원 6.5%, 기타 인물 8.1%, 적합한 인물이 없다 46.9%, 잘 모름 11.6%
- 성별로 살펴봤을 때, 이동환 시장은 남성층에서 20.3%를 얻어 선두를 달렸다.
- 오준환 의원은 여성 응답자에서 9.4%, 곽미숙 의원은 남성 응답자에서 9.7%의 지지를 얻었다.
- 연령에 따라선 이동환 시장이 18~29세(17.4%), 30대(24.9%), 60대(15.4%), 70세 이상(21.1%)에서 강세를 보였다.
- 오준환 의원은 40대에서 14.4%, 곽미숙 의원은 70세 이상에서 8.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 50대에선 이동환 시장·오준환 의원·곽미숙 의원이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한 3강 구도를 형성했다.
- 또 모든 연령대서 부동층이 과반을 넘긴 가운데, 응답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4.6%를 나타낸 60대였다.
- 지역별로는 이동환 시장이 덕양·일산동·일산서구에서 각각 15.5%·18.1%·21.0%로 조사됐다.
- 오준환 의원은 7.3%·12.4%·9.1%, 곽미숙 의원은 8.7%·4.6%·4.9%로 각각 드러났다.
- 지역별 부동층 비율은 덕양구 60.9%, 일산동구 56.2%, 일산서구 57.1%였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에선 이동환 시장의 지지율이 40.7%로 가장 우세했다.
- 오준환 의원이 19.1%로 뒤를 이었고, 곽미숙 의원 10.2%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
더불어민주당 61.3%, 국민의힘 26.8%, 개혁신당 1.7%, 조국혁신당 1.6%, 진보당 0.8%, 기타정당 1.3%, 없다 5.8%, 잘 모르겠다 0.7%
- 교차분석결과, 성별·연령별·지역별 모든 부문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특히 50대에서 70%대의 지지를 얻으며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 먼저 남성 응답자 중에서 55.8%가 민주당을, 29.6%가 국민의힘을 택했다.
- 여성 응답자는 66.6%가 민주당, 24.2%가 국민의힘이라고 답했다.
- 연령별로 민주당 지지율은 18~29세 55.9%, 30대 49.0%, 40대 67.1%, 50대 72.4%, 60대 65.9%, 70세 이상 51.0%였다.
- 국민의힘 지지율은 각각 33.5%·33.1%·19.7%·18.6%·25.6%·35.4%였다.
- 개혁신당은 30대에서 5.4%,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50대에서 각각 3.8%·1.6%를 확보했다.
-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덕양구에서 62.0%, 일산동구 65.1%, 일산서구 56.1%로 집계됐다.
- 국민의힘은 덕양구 26.3%, 일산동구 24.8%, 일산서구 29.8%로 나타났다.
- 개혁신당은 덕양구에서 2.1%, 진보당은 일산동구에서 1.7%, 조국혁신당도 일산동구에서 2.0%의 지지를 각각 얻었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61.7%,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32.5%
- 성별로 보면 여당후보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남녀 모두 높았다.
-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남성 59.4%, 여성 63.8%였다.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남성 34.9%, 여성 30.3%로 각각 집계됐다.
-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높았다.
-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18~29세 52.4%·30대(56.1%)·40대(75.2%)·50대(76.05)·60대(62.6%)였고, 70세 이상은 37.6%였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70세 이상(49.3%)에서 우세했고, 18~29세(40.0%)·30대(42.8%)·40대(20.6%)·50대(19.6%)·60대(30.9%)였다.
- 지역별로도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 여댱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에 덕양구 62.4%, 일산동구 62.0%, 일산서구 60.1%였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에 덕양구 30.9%, 일산동구 31.4%, 일산서구 36.5%였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68.9%(매우 잘하고 있다 58.0%,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0.9%), 부정 평가 27.9%(매우 잘못하고 있다 20.9%,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7.0%), 잘 모르겠다 3.2%
- 성별로도 비슷한 결과가 집계됐다.
- 남자 응답자 중 66.6%, 여자 응답자 중 71.2%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연령별로도 모든 구간에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 50대(77.7%)·40대(77.5%)·60대(75.3%)로 70%대의 긍정평가가 나왔다.
- 이어 18~29세는 62.7%, 30대는 60.5%, 70세 이상은 52.7%가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지역별로 봤을 때도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모두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덕양구 70.0%, 일산동구 72.0%, 일산서구 63.7%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 부정평가는 각각 26.0%·24.0%·35.5%였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97.0%는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은 긍정평가 14.7%, 부정평가 82.9%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층에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응답 비율이 37.1%·43.3%로 오차범위 내였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80%, 유선 비율은 2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4%다. 통계보정은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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