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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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남 광양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여수MBC 목포MBC 공동, 코리아리서치 5월 16일-17일 광양 거주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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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28일~3월 1일 전라남도 광양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차기 광양시장 적합도
정인화 38.6%, 박성현 35.4%, 김태균 현 전라남도의회 의장 9.0%, 이충재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노동특보 8.2%, 그 외 인물 2.1%, 없음 3.0%, 모름 3.6%
- 본보의 지난달 7~8일 조사에서는 정인화 36.0% vs 박성현 32.7%였다. 김태균 전 의장은 지난달 12일 출마 선언으로 이번 조사에 추가됐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인화 41.0% vs 박성현 37.0%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는 1권역(광양읍·봉강면·옥룡면) 43.3% vs 32.8%, 2권역(중마동) 33.4% vs 34.6%, 3권역(옥곡면·진상면·진월면·다압면·골약동·광영동·금호동·태인동) 39.3% vs 39.4%였다.

당선 가능성
정인화 39.9%, 박성현 36.5%, 이충재 9.2%, 김태균 7.2%, 그 외 인물 1.6%, 모름 5.6%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정인화 42.2% vs 박성현 37.1%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1권역 44.3% vs 31.8%, 2권역 37.9% vs 35.7%로 정시장이 앞섰고, 3권역에서 36.9% vs 43.2%로 박 전 총장이 우세했다.

정인화 광양시장 시정 평가
'매우 잘하고 있다' 32.2%, '잘하고 있는 편' 19.9%(긍정 평가 52.1%), '잘못하는 편' 19.8%, '매우 잘못하고 있다' 18.0%(부정 평가 37.8%), 모름 10.1%
-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55.7% vs 부정 36.9%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1권역 56.5% vs 35.8%, 2권역 48.2% vs 40.6%, 3권역 51.6% vs 36.7%로 모두 긍정이 앞섰다.

전남광주 특별시장 적합도
김영록 현 전남지사 25.4%, 민형배 의원 16.1%, 주철현 의원 13.0%, 신정훈 의원 8.0%, 강기정 광주시장 5.6%, 이개호 의원 5.5%, 이병훈 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2.9%, 서삼석 의원 2.7%, 정준호 의원 2.1%, 그 외 인물 3.4%, 없다 5.8%, 모름 9.5%
-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김 지사가 25.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민형배 17.0%, 주철현 13.9% 순이었다. 광양 모든 권역에서 김 지사가 모두 선두를 차지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86.7%, 국민의힘 4.8%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 28일~3월 1일 2일간 전라남도 광양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시도 3743명, 응답률 1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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