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서울시교육감 후보군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2026년 조사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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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28일~3월 1일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 대상 조사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정원오 37.8%, 오세훈 23.7%,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9.7%,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9.6%, 김영배 민주당 의원 2.6%, 박홍근 민주당 의원 2.5%, 전현희 민주당 의원 2.2%, '그 외 인물' 1.8%, '없음·모름' 10.1%
- 다자대결에서 정 구청장은 오 시장을 14.1%p 차로 앞섰다. 1권역(종로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에서는 정원오 39.1% vs 오세훈 23.4%, 2권역(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41.8% vs 24.8%, 3권역(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 33.5% vs 25.6%,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37.2% vs 20.0%로 모든 권역에서 정 구청장이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정원오 46.9% vs 오세훈 18.9%, 50대 43.9% vs 18.3%로 격차가 컸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27.9% vs 31.1%로 오 시장이 근소하게 앞섰다.
-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61.2%가 정 구청장을, 국민의힘 지지층의 59.7%가 오 시장을 지지했다.
- 본보가 지난달 7~8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원오 28.4% vs 오세훈 20.2%였다. 이번 조사에서 정 구청장은 9.4%p 상승했고, 오 시장도 3.5%p 올랐다.

양자대결
정원오 55.8%, 오세훈 32.4%, 없음 7.4%, 모름 4.4%
- 권역별로는 1권역 정원오60.8% vs 오세훈 30.2%, 2권역 57.3% vs 34.3%, 3권역 52.3% vs 35.4%, 4권역 54.6% vs 27.1%로 모든 권역에서 정 구청장이 우위를 유지했다.
- 연령대별로는 18~29세에서 정원오 40.0% vs 오세훈 41.8%로 박빙을 보였으나, 40대 67.3% vs 24.0%, 50대 58.2% vs 29.5%, 60대 58.8% vs 31.1% 등에서는 정 구청장이 크게 앞섰다.
- 지난달 7~8일 양자대결 조사에서는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였고, 1월 24~25일 조사에서는 50.5% vs 40.3%였다.
- 정 구청장은 1월 대비 5.3%p 상승했고, 직전 조사 대비 8.3%p 상승했다. 반면 오 시장은 1월 대비 7.9%p, 직전 조사 대비 0.9%p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2.3%, 국민의힘 28.7%, 조국혁신당 1.6%, 진보당 0.9%, 개혁신당 2.9%, 그 외 정당 2.1%, 지지정당 없음 10.1%, 모름 1.4%
- 지난 2월 7~8일 조사에서는 민주당 48.1% vs 국민의힘 31.6%이었고, 앞선 1월 24~25일 조사에서는 민주 48.2% vs 국힘 33.4%였다.
- 민주당은 지난 2월 7~8일 조사 대비 4.2%p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2.9%p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1월 14.8%p, 2월 초 16.5%p에서 23.6%p로 크게 벌어졌다.

서울교육감 후보 적합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13.1%, 한만중 전 노무현대통령직인수위자문위원 12.3%, 강신만 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후보 상임선대위원장 10.6%, 강민정 전 북서울중학교 교사 7.6%, 윤호상 전 강남중·서울미술고·도선고·신도림고 교장 5.1%,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 4.3%, 김현철 전 서울시교육청 대변인 3.9%, 임해규 전 제17·18대 국회의원 3.7%, 홍제남 전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3.2%, 김영배 현 지속가능경영학회 회장 3.2%였다. 그 외 인물 1.9%, 없음 12.6%, 모름 18.5%
- 권역별로는 1권역(종로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은평구) 15.2% vs 10.7%, 2권역(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14.3% vs 14.0%로 박빙이었고, 3권역(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에서는 11.6% vs 9.3%로 정 교육감이 앞섰다. 반면 4권역(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에서는 11.7% vs 15.5%로 한 전 위원이 우위를 보였다.
- 연령대별로는 40대 정근식 15.2% vs 한만중 15.5%, 50대 13.2% vs 14.6%로 초박빙 양상이 이어졌다. 70세 이상에서는 16.0% vs 4.8%로 정 교육감이 크게 앞섰다.
- 지난달 7~8일 본보 조사에서는 정근식 14.9% vs 한만중 15.1%, 지난 1월 24~25일 조사에서는 정근식 15.6% vs 한만중 14.2%였다.

서울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적합도(정근식 후보 제외)
한만중 19.5%, 강신만 18.3%, 강민정 13.5%, 김현철 8.5%, 그 외 인물 3.6%, 없음 16.0%, 모름 20.6%
- 권역별로 2권역에서는 한만중19.8% vs 강신만22.2%로 강 전 위원이 근소하게 앞섰고, 4권역에서는 22.9% vs 11.8%로 한 전 위원이 앞섰다. 나머지 권역에서는 경합이었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28.4% vs 21.7%로 한 전 위원이 앞섰다.

정근식 현 교육감의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추진위 합류 여부
'참여해야 한다' 33.9%,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 18.0%, 모름 48.1%
- 권역별로는 1권역 35.1% vs 19.5%, 2권역 36.3% vs 18.8%, 3권역 33.0% vs 17.4%, 4권역 31.0% vs 16.4%로 모든 권역에서 '참여해야 한다'는 응답이 높았다.
- 정당 지지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 45.2% vs 10.0%로 참여 찬성이 우세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21.1% vs 33.3%로 반대가 더 높았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2월 28일~3월 1일 2일간 서울특별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04명(총 통화시도 14271명, 응답률 5.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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