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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0302-03 평택시장 후보적합도. 민주당-공재광19.2% 유병만15.3% 최원용15.1%, 국힘-강정구20.0% 이병배16.9%,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by 길찾기91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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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평택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평택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평택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평택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평택지역신문협의회(평택시민신문·평택자치신문·평택시사신문)

hangil91.tistory.com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3월 2~3일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3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공재광 전 평택시장 19.2%, 유병만 전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조직위원장 15.3%, 최원용 현 민주당 당 대표 민생특보 15.1%, 서현옥 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7.5%, 김수우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6.9%, 김기성 전 평택시의회 부의장 5.7%. 그 외 인물 2.7%, ‘없음’ 15.6%, ‘모름’ 12.0%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은 공 전 시장 15.6%, 유 전 위원장 14.3%, 최 특보 14.6%, 김수우 전 부의장 7.3%이며 2권역은 공 전 시장 23.6%, 유 전 위원장 18.8%, 최 특보 15.3%로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 구도를 그렸다. 3권역은 공 전 시장 18.3%, 유 전 위원장 12.6%, 최 특보 15.5%, 서 부의장 10.0%로 오차범위 내 접전 구조다.

- 연령별로 보면 50대와 60대에서 공 전 시장이 각각 27.8%, 26.9%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유 전 위원장과 최 특보는 같은 연령대 각각 17.8%·6.2%, 13.7%·16.0%를 기록했다.

- 정당 지지도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위원장이 21.3%, 최 특보 21.0%, 공 전 시장 19.5%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유 전 위원장 19.7%, 최 특보 19.0%, 공 전 시장 18.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으며 중도에서는 공 전 시장 21.2%, 유 전 위원장 18.8%, 최 특보 18.3%로 오차 범위 내에 있다. 이념 성향을 모름이라고 답한 층에서는 공 전 시장이 28.5%로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 적합도

강정구 현 평택시의회 의장 20.0%, 이병배 전 평택시의원 16.9%, 그 외 인물 12.5%, 없음 37.3%, 모름 13.4%

 

- 권역별로 보면 2권역에서 강 의장이 24.8%로 이 전 시의원(14.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으나 1권역과 3권역에서는 강 의장이 각각 18.7%·16.3%, 이 전 시의원이 18.4%·17.8%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서 강 의장과 이 전 시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남성은 강 의장 25.0%, 이 전 시의원 16.9%로 집계됐으며 여성은 강 의장 14.4%, 이 전 시의원 16.8%로 나타났다.

- 연령별로는 18~29세의 경우 강 의장이 32.5%, 이 전 시의원 23.2%, 50대 강 의장 16.1%, 이 전 시의원 7.1%, 60대 강 의장 21.9%, 이 전 시의원 11.7%로 오차범위 밖에서 강 의장이 앞섰다.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모두 강 의장과 이 전 시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30대는 강 의장 19.9%, 이 전 시의원이 26.0%로 나타났으며 40대에서는 강 의장 17.1%, 이 전 시의원이 15.4%의 지지를 받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강 의장 11.3%, 이 전 시의원 18.5%.

- 지지 정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강 의장이 30.7%, 이 전 시의원이 22.6%로 오차범위 내에 있지만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이 전 시의원이 27.9%로 강 의장(15.7%)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이념 성향으로 보면 보수를 제외한 진보와 중도에서는 두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나타냈다. 다만 보수에서는 강 의장이 27.5%, 이 전 시의원이 16.7%로 강 의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였다.

 

*권역

1권역: 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 신장2, 통복동, 세교동

2권역: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고덕동

3권역: 신평동, 원평동, 비전1, 비전2, 용이동, 동삭동

지지하는 정당

더불어민주당 52.5%, 국민의힘 31.0%, 조국혁신당 2.3%, 진보당 1.5%, 개혁신당 1.9%, 그 외 정당 0.5%, 지지 정당 없음 7.6%, 모름 2.7%

 

- 연령대별로 보면 민주당은 40(67.3%)50(70.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18~29(민주당 43.2%·국민의힘 36.5%), 30(민주당 40.7%·국민의힘 38.6%), 60(민주당 39.7%·국민의힘 44.3%), 70세 이상(민주당 45.5%·국민의힘 38.9%)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

-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에서 87.9%가 민주당을, 보수에서는 78.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중도는 민주당 57.5%, 국민의힘 18.9%.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평가 61.8%, 부정 평가 30.6%, 모름 7.5%

 

-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8.0%, ‘잘하고 있는 편이다’ 13.9%였으며 잘못하는 편이다6.7%, ‘매우 잘못하고 있다23.9%.

-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은 94.2%가 긍정합 평가를, 4.8%가 부정합 평가를 했으며 국민의힘은 80.1%가 부정합, 12.1%가 긍정합에 응답했다.

평택시민 지선 프레임 공감도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8.9%,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9.1%, 모름 12.0%

 

- 연령대별로 40대와 50대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68.2%, 72.0%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각각 26.7%, 21.4%)는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18~29(53.0%), 30(47.2%), 70세 이상(51.9%)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각각 28.4%, 35.0%, 35.1%)보다 오차범위 이상 앞섰다.

 

*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32~3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자동응답시스템(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3(총 통화 시도 756·응답률 7.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1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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