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선거 경기 의정부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6년 지방선거 경기 의정부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의정부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경기 의정부시장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기호일보와 경기일보 공동 의뢰, 한국정치조사협회연구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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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의뢰, 데일리리서치 3월 2일-3일 의정부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의정부시장 여야 후보 적합도
김동근 시장 25.5%, 안병용 전 시장 17.5%, 임호석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7.6%, 김원기 전 경기도의원 7.4%, 장수봉 조국혁신당 의정부시 지역위원장 4.0%, 정진호 의정부시의원 3.4%, 심화섭 사단법인 기본사회 의정부본부 공동삼임대표 3.2%, 오석규 경기도의원 3.1%, 임근재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 3.1%, 박성복 전 의정부시 흥선호원 권역국장 2.0%, 이준일 전 의정부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장 1.3%, ‘적합한 후보 없음’ 7.5%, ‘잘 모름’ 12.5%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김동근 시장은 남성과 여성층에서 각각 31.4%, 19.8%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18~29세(18.0%)·30대(25.6%)·40대(27.0%)·50대(25.7%)·60대(32.3%)·70세 이상(23.1%) 등이었다.
-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에선 19.5%, 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에선 30.1%를 얻었다.
- 안병용 전 시장은 남녀 각각 14.8%, 20.1%를 18~29세(21.8%)·30대(7.8%)·40대(14.8%)·50대(21.7%)·60대(20.6%)·70세 이상(16.5%)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갑선거구 22.8%·을선거구 13.4%였다.
- 임호석 수석대변인은 남성에게 7.8%, 여성에게 7.3%를 받았다. 또 19~29세(4.6%)·30대(8.2%)·40대(6.1%)·50대(6.4%)·60대(3.7%)·70세 이상(17.9%), 갑선거구(7.5%)·을선거구(7.6%) 등이었다.
- 김원기 전 도의원은 남녀층에서 각각 10.0%, 4.8%로 집계됐다. 19~29세에서는 6.1%, 30대 12.6%, 40대 3.4%, 50대 5.4%, 60대 11.7%, 70세 이상 5.3%를 얻었다. 갑선거구에서는 6.8%, 을선거구 7.8%였다.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적합도
안병용 전 시장 20.5%, 김원기 전 경기도의원 10.2%, 오석규 경기도의원 6.4%, 정진호 의정부시의원 5.1%, 심화섭 사단법인 기본사회 의정부본부 공동상임대표 5.0%, 임근재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 2.2%, ‘적합한 후보가 없다’ 23.9%, ‘잘 모른다’ 22.4%
- 세부적으로 분석한 결과, 안병용 전 시장은 남성과 여성층에서 각각 18.2%, 22.7%를 얻었다. 연령별로는 19~29세(19.7%)·30대(11.8%)·40대(21.5%)·50대(23.9%)·60대(25.7%)·70세 이상(18.1%) 등이었다.
-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에서는 23.9%를, 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에는 17.9%였다.
- 김원기 전 도의원은 남녀 각각 13.1%, 7.4%을 받았다. 또한 19~29세 5.4%, 30대 16.0%, 40대 3.4%, 50대 12.4%, 60대 13.8%, 70세 이상 9.8%로 집계됐다.
- 지역별로는 갑선거구 8.1%, 을선거구 11.8%였다.
- 오석규 도의원은 남녀층 동일하게 6.4%를 얻었으며, 19~29세(7.1%)·30대(5.9%)·40대(6.0%)·50대(12.2%)·60대(2.9%)·70세 이상(3.1%) 등으로 기록됐다. 이와 함께 갑선거구 7.2%, 을선거구 5.9%였다.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 적합도
김동근 시장 37.5%, 임호석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12.4%, 박성복 전 의정부시 흥선호원 권역국장 5.0%, 기타인물 3.5%, 적합인물없다 27.7%, 잘 모름 14.0%
- 교차분석결과, 김동근 시장의 강세는 성별·연령별·지역별 조사에서 모두 드러났다.
- 남성 응답자 46.2%와 여성 응답자 29.1%는 김동근 시장을 지지했다. 임호석 수석대변인은 각각 9.9%·14.9% 수준이며, 박성복 전 권역국장은 3.9%·6.0%로 확인됐다.
- 김동근 시장은 60대(49.1%)에서 40%가 넘는 지지세를 확보했고, 30대 43.6%·40대 36.2%·70세 이상 35.6%·18~29세 32.3%·50대 29.1%를 얻었다.
- 임호석 수석대변인과 박성복 전 권역국장은 70세 이상에서 각각 24.9%·6.9%를 획득했다.
- ‘적합인물없음·잘 모름’을 고른 응답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18~29세다. 18~29세 응답자 28.6%는 적합인물없음을, 25.7%는 잘 모름을 택했다.
-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에서도 김동근 시장은 오차범위 밖 선두다. 김동근 시장은 각각 35.0%·39.3%를 기록했다.
- 임호석 수석대변인은 갑·을선거구에서 10.9%·13.6%에 달하는 지지를 받았다. 박성복 전 권역국장은 7.7%·2.8%다.
-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의 59.9%는 김동근 시장을 선택했고, 18.5%는 임호석 수석대변인을 꼽았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54.5%, 국민의힘 29.4%, 개혁신당 2.0%, 진보당 1.0%, 조국혁신당 0.9%, 기타정당 1.9%, 없다 7.9%, 잘 모르겠다 2.4%
- 성별·연령별·지역별 교차분석 결과, 70세 이상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민주당이 오차범위 밖 우세했다.
- 특히 40대 지지율이 70%대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 성별로는 남자 51.3%, 여자 57.5%가 민주당을 택했고, 국민의힘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남자 32.8%, 여자 26.0%였다.
- 연령별로는 민주당 지지율이 18~29세 50.0%, 30대 43.6%, 40대 74.8%, 50대 65.5%, 60대 49.8%였다.
- 국민의힘 지지율은 21.5%·30.6%·24.1%·27.2%·33.7%로 각각 조사됐다.
- 70세 이상에선 민주당(37.4%)과 국민의힘(40.0%)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였다.
- 개혁신당은 18~29세에서 4.2%의 지지를 얻었고 진보당은 30대에서 3.9%, 조국혁신당은 60대에서 2.7%를 확보했다.
- 부동층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18~29세(22.6%)였다.
-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에선 민주당이 58.2%, 국민의힘은 30.4%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개혁신당은 1.5%,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은 각각 0.5%였다.
- 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에선 민주당 51.5%, 국민의힘 28.6%, 개혁신당 2.4%, 진보당 1.4%, 조국혁신당 1.3%였다.
지방선거 프레임
“현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52.5%,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35.1%, 잘 모르겠다 12.4%
-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응답자 중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50.2%,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41.6%로 오차범위 내였다.
- 반면, 여성 응답자 중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54.7%,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28.8%로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 연령별 조사를 보면 30대와 70세 이상을 제외한 연령층에서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 비율이 높았다.
-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18~29세(48.3%)·30대(40.5%)·40대(59.9%)·50대(73.6%)·60대(50.9%)·70세 이상(33.4%)였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70세 이상(56.1%)에서 우세했다.
- 이어 18~29세(31.6%)·40대(29.6%)·50대(18.2%)·60대(40.7%)로 집계됐다.
- 30대는 40.4%로 오차범위 내였다.
- 지역별로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에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가 각각 53.6%·51.7%로 조사됐다.
-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견은 33.3%·36.5%였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평가
긍정 평가 64.0%(매우 잘하고 있다 50.1%, 대체로 잘하는 편이다 13.9%), 부정 평가 28.1%(매우 잘못하고 있다 19.9%, 대체로 잘못하는 편이다 8.2%), 잘 모르겠다 7.9%
- 성별로도 비슷한 결과가 집계됐다.
- 남자 응답자 중 64.7%, 여자 응답자 중 63.4%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연령별로도 모든 구간에서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 40대(73.8%)·50대(71.7%)로 70%대의 긍정평가가 나왔다.
- 이어 18~29세(64.7%)·30대(55.3%)·60대(64.0%)·70세 이상(50.7%)에서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 지역별로 봤을 때, 갑선거구(의정부1.2동·호원1.2동·가능동·흥선동·녹양동)·을선거구(장암동·신곡1.2동·송산1.2.3동·자금동·고산동)의 긍정 평가 비율은 각각 65.9%·62.6%였다.
- 부정 평가는 26.6%·29.2%였다.
-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의 95.2%는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긍정평가는 14.4%, 부정평가 76.7%로 집계됐다.
-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층에선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응답 비율이 각각 38.9%·23.5%가 나왔다.
*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 유선 RDD와 통신사가 제공한 무선 가상번호 ARS 여론조사 방식(무작위추출)으로 진행됐다. 무선 비율은 89%, 유선 비율은 11%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 응답률은 3.4%다. 통계보정은 2026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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