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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2026년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by 길찾기91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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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2022년 지방선거 전북 완주군수 후보군 및 지지율 여론조사 모음

전북도민일보, 전주MBC, JTV 전주방송, 전라일보 공동 의뢰, 리얼미터 5월 14일-15일 완주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 대상 조사 완주군수 후보 선호도 무소속 국영석 후보 44.4%, 민주당 유희태 후

hangil91.tistory.com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2월 2일-3일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완주군수 적합도

이돈승 전 소통특보 27.1%, 유희태 현 군수 23.7%,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 16.6%, 서남용 전 완주군의장 11.9%,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 10.2%, 임상규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5.0%, 그 외 다른 인물 1.6%, 없음 2.6%, 모름 1.3%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삼례읍·상관면·이서면·소양면·구이면)은 이돈승 전 소통특보 28.3%, 유희태 현 군수 21.3%, 송지용 전 의장 15.1%, 국영석 전 의원 14.0%, 서남용 전 의장 8.6%, 임상규 전 부지사 5.2% 순으로 나타났다.

- 2권역(봉동읍·용진읍·고산면·비봉면·운주면·화산면·동상면·경천면)에서는 유희태 현 군수 26.4%, 이돈승 전 소통특보 25.7%, 국영석 전 의원 19.4%, 서남용 전 의장 15.6%, 송지용 전 의장 5.0%, 임상규 전 부지사 4.7% 순이었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이돈승 전 소통특보 28.5%, 유희태 현 군수 27.1%였다. 30대에서는 국영석 전 의원 25.4%, 이돈승 전 소통특보 25.3%, 유희태 현 군수 24.9% 순이었다.

- 40대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 30.5%, 유희태 현 군수 23.0%, 국영석 전 의원 18.1%로 나타났다.

- 50대에서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 26.6%, 유희태 현 군수 20.9%, 서남용 전 의장 17.3%로 집계됐다.

- 60대에서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 28.2%, 유희태 현 군수 24.1%, 국영석 전 의원 16.5%, 서남용 전 의장 16.2% 순으로 나타났다.

- 70세 이상(24.3%)은 이돈승 전 소통특보를 꼽았다. 이어 유희태 현 군수 23.7%, 국영석 전 의원 19.0% 순이었다.

- 남성들은 이돈승 전 소통특보 27.9%, 유희태 현 군수 21.5%, 국영석 전 의장 16.8% 순으로 답했다. 여성에서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 26.2%, 유희태 현 군수 26.0%, 국영석 전 의장 16.4% 순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6.0%, 국민의힘 4.7%,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0.7%, 개혁신당 0.3%, 그 외 정당 1.4%, 없음 3.2%, 모름 0.8%

 

* 이번 여론조사는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 12월말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지역··연령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20.4%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1월 24~25일 2일간 전라북도 완주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전주시와 완주군 간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

찬성 33.5%, 반대 62.6%, '잘 모르겠다' 4.0%

 

- 세부적으로 '매우 찬성' 23.0%, '대체로 찬성' 10.4%, '대체로 반대' 19.2%, '매우 반대' 43.3%로 나타났다.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삼례읍, 상관면, 이서면, 소양면, 구이면)에서는 찬성 38.7% vs 반대 57.6%였고, 2권역(봉동읍, 용진읍, 고산면, 비봉면, 운주면, 화산면, 동상면, 경천면)에서는 찬성 27.7% vs 반대 68.0%로 반대 비율이 더 높았다.

- 특히 2권역에서는 '매우 반대' 응답이 49.1%에 달해 행정통합에 대한 거부감이 강하게 나타났다.

완주군 군수 적합도

이돈승 전 특보 30.3%, 유희태 현 완주군수 23.7%, 국영석 전 전북도의원 15.5%,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 11.2%, 송지용 전 전북도의회 의장 6.4%, 임상규 전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3.1%, 김정호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2.5%, 박재완 전 전북도의원 1.8%, ‘없다’ 2.0%, ‘잘 모르겠다’ 2.2%

 

- 권역별로도 이돈승 후보는 1권역 30.3%, 2권역 30.1%로 두 권역 모두에서 1위를 유지했다. 유희태 후보는 1권역 24.7%, 2권역 22.7%로 뒤를 이었고, 국영석 후보는 1권역 12.1%, 2권역 19.3% 2권역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전북도지사 적합도

안호영 위원장 47.7%, 김관영 현 전북도지사 18.7%, 이원택 현 국회의원 17.0%, 정헌율 현 익산시장 2.2%, '그 외 인물' 3.4%, '없다' 6.0%, '잘 모르겠다' 4.9%

 

- 권역별로는 1권역에서 안호영 48.9%, 김관영 18.2%, 이원택 16.5%였고, 2권역에서도 안호영 46.4%, 김관영 19.3%, 이원택 17.6%로 비슷한 구도를 보였다. 두 권역 모두에서 안호영 후보가 2위 후보와 25%포인트 안팎의 격차를 벌렸다.

 

차기 전북교육감 적합도

천호성 전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29.6%,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17.0%, 황호진 전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 13.2%,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6.9%,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6.2%, 노병섭 현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6.0%, '그 외 인물' 3.0%, '없다' 8.8%, '잘 모르겠다' 9.3%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에서는 천호성 28.9%, 이남호 18.8%, 황호진 12.2%였고, 2권역에서는 천호성 30.4%, 이남호 15.0%, 황호진 14.3%로 나타났다. 두 권역 모두에서 천호성 후보가 오차범위 밖 선두를 유지했다.

 

* 이번 조사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 1 24~25 2일간 전라북도 완주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502(총 통화시도 3264, 응답률 1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완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1월 23일-24일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2명 대상 조사

차기 완주군수 적합도

유희태 완주군수 28.7%,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25.7%, 국영석 전 전북도의회 의원 21.5%,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 12.6%

양자 대결

유희태 32.5%, 국영석 29.4%

유희태 33.1%, 서남용 23.7%

유희태 33.2%, 이돈승 31.3%

 

- 지역별로는 삼례·이서 유희태 27.9%·이돈승 24.0%·국영석 22.0%·서남용 13.4%, 구이·소양·상관 이돈승 34.3%·국영석 22.8%·유희태 21.4%·서남용 9.3%, 봉동·용진 유희태 32.1%·이돈승 29.4%·국영석 20.1%·서남용 6.1%, 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 유희태 31.3%·서남용 31.0%·국영석 22.4%·이돈승 10.7%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4.1%, 조국혁신당 6.7%, 국민의힘 4.6%, 진보당 0.8%, 개혁신당 0.4%

 

* 이번 조사는 완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동안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전화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11.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이다. 2025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1 전북취재본부 의뢰, 조원씨앤아이 9월 23일-24일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3명 대상 조사

'내년 완주군수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8명의 인물 중 차기 완주군수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돈승 전 소통특보 23.8%, 유희태 현 군수 23.2%, 국영석 전 완주사랑지킴이운동본부장 12.3%, 서남용 현 완주군의원 11.8%, 송지용 전 전북도의회 의장 7.5%, 박재완 전 전북도의회 의원 5.7%, 김정호 호산공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4.5%, 임상규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2.4%, 그 외 다른 인물 2.5%, 없음 2.6%, 모름 3.7%

 

- 권역별로 보면 1권역(삼례읍·상관면·이서면·소양면·구이면)은 유희태 현 군수가 25.5%, 이돈승 전 소통특보 24.2%, 송지용 전 의장 12.5%, 국영석 전 본부장 10.0% 순으로 나타났다.

- 2권역(봉동읍·용진읍·고산면·비봉면·운주면·화산면·동상면·경천면)은 이돈승 전 소통특보가 23.3%, 유희태 현 군수 20.7%, 서남용 현 의원 18.3%, 국영석 전 본부장 14.8% 순을 보였다.

-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유희태 현 군수가 32.3%로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대에서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가 25.6%, 유희태 현 군수가 25.2%의 적합도를 나타냈다.

- 40대에서는 유희태 현 군수 22.3%, 국영석 전 본부장 17.7%, 이돈승 전 소통특보 17.4% 순이었다.

- 50대는 유희태 현 군수 23.9%, 이돈승 전 소통특보 23.2%로 집계됐다. 이어 60대에서도 유희태 현 군수 22.7%, 이돈승 전 소통특보 22.6%의 적합도를 나타냈다.

- 70세 이상(32.8%)은 이돈승 전 소통특보를 꼽았다.

- 성별로 보면 남성에서는 이돈승 전 소통특보 24.2%, 유희태 현 군수 20.3%, 국영석 전 본부장 14.9% 순이다.

- 여성에서는 유희태 현 군수 26.3%, 이돈승 전 소통특보 23.3%, 서남용 현 의원 12.2% 순으로 집계됐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85.3%, 국민의힘 4.8%,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5%, 개혁신당 0.5%, 그 외 정당은 0.9%, 없음 2.8%, 모름 1.1%

 

- 18~29세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85.1%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국민의힘은 4.5%, 진보당 2.4%, 개혁신당 2.1%, 조국혁신당 1.9% 순이다.

- 3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3.2%, 국민의힘 5.4% 조국혁신당 3.7% 순이며,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2.1%, 조국혁신당 6.1%, 국민의힘 3.1%를 나타냈다.

- 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79.8%, 국민의힘 4.5%, 조국혁신당 4.4%, 진보당 4.0% 순이며, 6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92.5%, 조국혁신당 3.3%, 국민의힘 2.3% 순이다.

- 70세 이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87.3%, 국민의힘 8.4%, 개혁신당 1.1% 순으로 조사됐다.

 

* 이번 여론조사는 923~24일 실시됐다. 완주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4.4%,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1.4%였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케이저널 의뢰, 코리아정보리서치 9월 21일-2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 대상 조사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출마예상자 적합도

유희태 완주군수 24.9%,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 20.8%,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 13.1%, 국영석 전 고산농협 조합장 11.9%,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7.1%

 

- 연령별로는 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유희태 군수가 강세를 보였고, 이돈승 지회장은 50대에서 앞섰다. 국영석 전 조합장은 60대에서, 서남용 전 의장은 70대이상에서, 유의식 의장은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지역별로 제1선거구는 유희태(27.9%), 이돈승(20.6%), 유의식(11.7%)이 높았고, 2선거구는 유희태, 이돈승, 서남용, 국영석에게 지지도가 분산됐다.

완주군민이 군수를 선택할 때 가장 중시하는 기준

주민소통과 화합 30.2%, 완주-전주 행정통합 문제 해결 27.0%, 공약 정책 실천 20.6%, 정당 공천후보 12.6%

 

- 성별로는 남성은 완주-전주 행정통합 문제 해결(29.7%), 여성은 주민소통과 화합(33.8%) 상대적으로 더 중시하는 차이를 보였다.

현직 유희태 군수의 군정 운영에 대한 평가

긍정 44.5%, 부정 41.6%

 

- ‘매우 잘한다는 응답은 16.0%, ‘잘하는 편28.5%였으며, 반대로 잘못하는 편’ 25.1%, ‘매우 잘못함’ 16.5%로 집계됐다.

- 연령별로는 20대와 60세 이상에서 긍정 평가가 높았으나, 40대에서는 부정 평가가 54.3%로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긍정(47.5%)이 높았던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부정(50.2%) 응답이 절반을 넘겼다.

완주군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7.6%, 조국혁신당 9.5%

 

* 본 조사는 케이저널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921-22일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501명이 응답했다. 조사방법은 무선전화 가상번호(90%) 유선전화 RDD(1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무선전화 15.6%, 유선전화 0.6%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 통계보정은 20258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완주신문 의뢰, 데일리리서치 2025년 9월 12일~13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남녀 500명 대상 조사

완주군수 후보적합도

유희태 완주군수 28.4%,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특보 21.3%, 서남용 완주군의회 통합반대특위원장 15.6%, 국영석 전 완주지킴이 운동본부장 12.3%, 김정호 호산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4.4%, 박재완 전 전북도의원 4.2%, 임상규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 4.1%

 

- 지역별로는 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에서 유희태 군수가 31.2%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돈승 특보(18.5%)와 국영석 본부장(13.6%)이 뒤를 이었다. 봉동·용진에서는 이돈승 특보가 29.5%로 유희태 군수 28.7%보다 높았으며, 서남용 위원장이 13.9%3등을 차지했다. 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에서는 서남용 위원장이 45.7%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유희태 군수 16.2%, 국영석 본부장 10.9%, 이돈승 특보 10.8%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적합도

유희태 완주군수 28.0%,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특보 23.2%, 서남용 완주군의회 통합반대특위원장 16.3%, 국영석 전 완주지킴이 운동본부장 9.5%, 김정호 호산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4.2%, 박재완 전 전북도의원 4.2%

 

- 지역별로는 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에서 유희태 군수가 29.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이돈승 특보(21.9%)와 서남용 위원장(10.8%)이 뒤를 쫓았다. 봉동·용진에서는 유희태 군수(29.5%)와 이돈승 특보(29.2%)가 박빙을 이루고 서남용 위원장이 13.4%를 기록했다. 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에서는 서남용 위원장이 45.3%, 유희태 군수 18.4%, 이돈승 특보 12.6% 순으로 지지를 받았다.

유희태 군수 업무평가

아주 잘하고 있다 20.0%, 잘하고 있는 편이다 29.7%, 아주 잘못하고 있다 20.4%, 잘못하고 있는 편이다 17.4%, 잘 모르겠다 12.6%

 

완주군수 후보 선택 기준

주민과 소통능력 38.8%, 행정경험과 능력 31.2%, 인품과 도덕성 17.5%, 주의 평판과 연고 3.1%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75.7%, 조국혁신당 6.1%, 국민의힘 5.4%, 개혁신당 1.8%, 정의당 1.4%, 진보당 1.3%

 

* 이번 조사는 완주신문의뢰로 데일리리서치에서 지난 12~13일 이틀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ARS전화조사,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통신사제공 휴대전화가상번호 100%이며, 최종 응답률은 8.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20258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했으며,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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