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인 경찰 공무원
출생 1968년
소속 서산경찰서 서장
경찰대학
대전고등학교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 실무팀장
서산경찰서 서장
충청남도경찰청 생활안전부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계장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장
서울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
2015.01.~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장
도봉경찰서 수사과장
대전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 윤석열 정부 당시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회의'에 참석했다 좌천당했던 황정인 총경이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의 실무팀장에 내정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황정인 총경은 오는 21일 경찰청에 설치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티에프의 실무팀장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티에프의 단장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맡는다.
경찰청은 12·3 내란 가담자에 대한 조사가 예정된 49개 전체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12개의 ‘집중점검대상’에 포함된 바 있다. 경찰은 내란 사태 당시 국회 출입 통제와 정치인 체포조 투입에 연루돼 경찰청과 서울경찰청의 지휘부가 줄줄이 수사 대상에 오르는 등 홍역을 치렀다. 당시 지휘계통이나 보고라인에 있던 상당수 인사들은 기소를 피한 상태다.
조사 실무를 주도 하게 된 황정인 총경은 지난 2022년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회의에 참석한 뒤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장에서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계장으로 발령이 난 바 있다. 교무계장은 한 계급 아래인 경정도 맡을 수 있는 직책이라는 점에서 좌천성 인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황 총경은 그뒤 충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과 충남 서산경찰서장을 역임했다. - 한겨레 2025.11.18.
- 윤석열 정부 당시 '총경 회의'에 참석해 좌천됐던 황정인 총경이 12·3 비상계엄 당시 경찰관들의 불법행위를 조사할 담당자로 결정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황 총경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태스크포스)' 팀장으로 임명됐다. 황 총경은 TF를 이끌며 경찰 자체 감사 인력에 외부 전문가까지 활용해 조직 내부에서 12·3 비상계엄을 모의·실행·정당화·은폐한 행위를 솎아낼 방침이다.
집중 조사 대상인 경찰 TF 단장은 기관장인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맡는다. 황 총경은 오는 19일 첫 출근을 할 예정이다. 경찰청 산하 TF 조사단은 10명 이상 규모로 꾸려질 전망이며, 팀원은 구성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황 총경은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2년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회의'에 참석했다가 서울청 마약범죄수사대장에서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계장으로 사실상 좌천됐다. 경찰대 7기인 황 총경은 이후 충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을 거쳐 현재 충남 서산경찰서장을 맡고 있다. - 노컷뉴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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