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민석 전 국회의원
출생 1966년 8월 13일, 경남 의령군
1990.09.~1993.05.노던 콜로라도 대학교 교육학 박사
서울대학교 졸업
수성고등학교 졸업
2022.01.~2022.03.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미래국가전략위원장
2021.07.~2022.03.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장
2020.11.~2022.03.더불어민주당 협력의원추진단 단장
2020.07.~국회 교육문화포럼 대표
2020.05.~2024.05.제21대 국회의원
2018.07.~제20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2017.04.~2017.05.제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직능본부장
2016.05.~2020.05.제20대 국회의원
2017.06.~문재인 대통령 방미 특별수행원
2015.12.~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원장
2015.06.~제19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2015.03.~2015.12.새정치민주연합 교육연수원 원장
2012.05.~2016.05.제19대 국회의원
2009.~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
2012.~나와라 정봉주 국민본부 간사
2008.~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간사
2008.~민주당 원내부대표
2008.05.~2012.05.제18대 국회의원
2005.~대한올림픽위원회 남북체육교류위원장
2007.~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2004.05.~2008.05.제17대 국회의원
중앙대학교 사회체육학부 부교수
2004.~대한태권도협회 이사
-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은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안민석 포럼 대표와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자 전 교육부장관이 위기에 놓인 경기교육을 다시 세우기로 뜻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두 인사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만나 경기교육이 처한 현실과 과제를 공유하고, 주민직선 1기 혁신교육 정책의 성과를 토대로 미래교육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상곤 전 장관은 "안민석 대표와는 2007년부터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교육감 선거를 직선제로 바꾸는 과정에서도 당시 역할을 함께했다는 점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09년 교육감 선거때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였던 안민석 당시 국회의원이 무상급식 정책 입안에 이바지했다"며 "안 대표는 정치 20년 동안 대부분을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한국 교육, 특히 경기교육의 구조적 문제와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풀기 위해 일관되게 노력했다"고 평가했다.
안민석 대표도 현 경기교육의 위기를 짚으며 "혁신교육 정책의 재도입이 필요하고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야만적 경쟁 교육 속에서 아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김상곤 교육감 시절 경기교육은 무상급식, 혁신교육, 학생인권, 생존수영 등으로 한국 교육을 선도했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경기교육은 학생 성장은 사라지고 학교와 교육청 평가만 난무하는 상황"이라며 "부분적인 개혁이 아니라 교육의 구조 자체를 점검하고 재정비하는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시대와 저출산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환경을 고민하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경기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김상곤 교육감 시절 추진한 혁신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토대로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는 새로운 전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 더팩트 2026.1.2.
-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가 22일 오전 11시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공동대표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경기교육은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등대’ 였다”며 “경기교육의 희망 등대에 다시 빛을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학교의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 교육 르네상스 시대’를 경기도에서 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기도교육감 출마 선언은 경기교육의 해결사가 되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며 “‘경기교육 대전환’으로 경쟁과 암기식 교육생태계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전환하고, 학생·교사·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언문에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을 향한 호소와 경기교육 공동체, 경기도민 등을 향한 약속이 담겨있다.
기자회견에서는 ▲경기형 AI 교육으로 미래교육 선도 ▲교육격차 해소 ▲실용적 미래 교육과정으로 혁신 ▲무상버스로 안전한 통학 ▲학교폭력 예방법 전면 개정 추진 ▲공모제 교육장, 자치형 교장 실현 등의 내용이 담긴 ‘경기교육 대전환’ 12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앞서 안 공동대표는 최근까지 60차례에 걸쳐 경기교육 경청투어를 진행하면서 경기교육의 획기적인 방향 전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한편 안민석 공동대표는 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교육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최근에는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공동대표 ▲청소년스마트폰프리 공동대표 등을 맡아왔으며, 교사와 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 경기일보 2025.12.22.
- 1963년 8월 13일, 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손오리 구산마을에서 아버지 안용기(安龍基, 1932. 2. 16 ~ 2025. 11. 7)와 어머니 벽진 이씨 이신분(李新粉, 1931. 7. 4 ~ 2023. 5. 7) 사이에서 3남 1녀 중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그러나 2살 때인 이듬해 가족들과 부산시로 이주했다가, 1974년에 다시 경기도 화성군 오산읍 오산5리 남촌마을(현 오산시 남촌동)로 이주하였다.
이후 오산 성호국민학교, 오산중학교, 수원 수성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하고 1988년 미국으로 건너가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0년 9월 노던 콜로라도 주립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1993년 5월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유학 시절 재미교포 피아니스트 황진희(黃珍僖, 1966. 6. 6 ~ )와 결혼하였다.
1993년 귀국한 뒤 1994년 6월 29일 공군사관후보생 92기로 공군 소위로 임관하여 공군사관학교 체육처 교수사관으로 복무하였으며, 1997년 6월 30일 중위로 전역하여 병역을 마쳤다. 2000년 3월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체육과학대학 사회체육학부 교수에 부임했고, 2004년 5월 30일 제17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기 직전까지 재직했었다. 현재는 휴직 상태라고 한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경기도 오산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한나라당 이기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이른바 탄돌이 출신이었는데, 이 탄돌이 중에 조정식, 김진표, 변재일, 이상민, 조경태와 더불어 내리 5선에 성공한 여섯뿐인 현역의원이며 민주당계 정당이 역대급 대패를 당했던 18대 총선에서도 살아남았던 사람들이다.
열린우리당에서 체육특별위원회 위원장, 제2사무부총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민주당 원내부대표, 대한민국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간사, 민주당 교육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5년부터 새정치민주연합 교육연수원 원장, 대한민국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고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 위원장을 맡았으며, 민주당 내에서 남북문화체육협력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안민석 의원 본인은 아주 예전부터 남북한 문화체육관광 교류를 꿈꿔왔는데, 비로소 그 꿈에 매우 가까워진 것이다.
계파 성향이 옅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 때문인지 4선이나 한 중진급이면서도 최고위원이나 원내대표 등의 감투를 쓴 적이 없다. 그래서 그간 자신의 지역구인 오산을 제외하고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인물이었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의 활약 덕에 단숨에 전국구급 인물로 부상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에서 국정조사위원으로서 박근혜 정부의 비리를 캐는데 공을 세웠다. 계속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어서, 승마협회와 정유라의 존재를 수 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순방길에 따라가 미국에 있던 문정왕후의 어보를 회수해 왔다. 그리고 7월에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전재수 의원, 국민의당의 유성엽 의원, 정의당의 윤소하 의원 등과 함께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을 발의했는데, 통과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법안에 동의한 사람은 발의자 포함 135명으로 정족수인 5분의 3에 45석이나 모자란다. 이 반대파들은 보수 정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인데, 자유한국당에서는 오직 김성태 의원 단 1명만 찬성했고, 바른정당은 0명이다. 안민석이 대표 발의한 최순실 재산 몰수 특별법에 반대하는 명분으로 위헌 소지가 있다는 것을 내세웠다. 그렇다면 과거 전두환의 비자금을 몰수한 것은 뭐냐고 반론하기도 했던 것은 덤이다.
2017년 8월 27일 북 콘서트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가 극우 친박단체의 기습시위로 봉변을 당했다. 결국 출동한 LA 경찰의 보호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본인의 지역구인 경기도 오산시에서 공경자 오산범시민연대 공동대표와 경선 끝에 공천을 받았고, 당선되어 5선의 고지에 오르게 되었다.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회부의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였으나 불출마하였다.
8회 지선에서 유력한 경기도지사 선현역 최다선이기도 하거니와 인지도 측면에서도 타 경쟁자들에 비해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3월 12일, 중앙당에 오산시 지역위원장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준비에 들어갔다. 이후 경기지사 야권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의 행태를 간보기 정치로 비판하면서 견제구를 던졌다.
3월 23일에는 CBS 라디오에 출연해 기존의 비판에서 한발 더 나가 김동연 대표가 제2의 윤석열 당선인이 될 수 있다면서 민주당과 뿌리가 다르고 결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다만 안 의원은 “그분과 선의의 경쟁, 공정한 경쟁은 마다하지 않겠다”며 “연대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3월 31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경기도 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시 패배한다면 윤석열 정권은 문재인, 이재명 두 분을 향한 기획수사, 정치보복을 곧바로 시작할 것"이라며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에 맞서 투쟁한 제가 검찰공화국에 맞서 경기도를 지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4월 4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를 보고 '국무조정실장을 하면서 국정 농단에 부역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4월 21일에 있었던 경기도지사 경선 토론회에서도 김 전 부총리에 대한 저격에 앞장섰다.
한편 4월 24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사태로 인해 대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사면을 호소했다.
4월 25일 발표된 경선 결과, 21.61% 득표에 그치면서 2위로 탈락했다. 김 전 부총리가 1차 투표만에 과반이 넘는 득표율을 확보하면서 본선에 직행한 터라 결선 투표도 성사되지 않았다.
4월 27일에는 속칭 검수완박 중재안으로 불리는 검찰청법 개정안과 관련한 무제한 토론의 네번째이자 마지막 주자로 참석해 찬성 의견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입법 로비 사건으로 유죄를 받았다가 자살을 선택한 김재윤 전 의원을 언급하면서 울먹이기도 했다.
2024년 2월 23일, 민주당 내부에서 오산시를 전략지역구로 설정하고 차지호 영입인재의 전략공천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소식이 떴다. 하지만 다음 날, 안규백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이 오산이 전략지역구가 아님을 못 박았다. 하지만 2월 28일, 결국 오산이 전략지역구로 지정되어 사실상 컷오프 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런데 기동민만 명시적인 컷오프고, 안규백의 권한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안규백은 방송에 출연하여 '컷오프할 수도 있고, 경선시켜 줄 수도 있다'고 대답했다.
2024년 2월 29일에 결국 컷오프된 직후에는 당에 공천 재심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3월 7일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며 승복했다. 이후에는 오산 지역구에 민주당이 단수공천한 차지호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너무나도 산뜻하게 승복해서 지지자들에게 의외란 반응과 좋은 인상을 남겼는데, 아마도 선당후사하는 모습을 보여서 지지를 얻으면 9회 지선에서 경기도지사에 재도전할 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계산으로 컷오프도 순순히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2025년 5월 15일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직속 교육정책 싱크탱크인 미래교육자치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다. 미래교육자치위원회의 정책보고서가 이재명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에 반영되고, 위원회의 본부장이었던 김용련 한국외대 교수가 대통령 교육비서관으로 임명되었다. 대선이 끝난 후 미래교육자치위원회를 미래교육자치포럼으로 전환하여 교육 관련 정책 제안 등의 행보를 이어나갔다.
2025년 5월 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고 현재는 무소속이다. 탈당 이후 정치적인 발언과 활동은 자제한 채 교사의 정치 참여 허용 등 교육과 관련된 업무를 주로 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2025년 12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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