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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입당, 최구식 선비문화연구원장(전 국회의원) 프로필 및 경력

by 길찾기91 2026.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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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전 공무원, 전 국회의원

 

출생 19601011, 경남 산청군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 졸업

진주고등학교

진주중학교

 

2015.05.~2015.12.경상남도 서부부지사

2015.01.~2015.04.경상남도청 정무부지사

2011.02.~서민주거안정TF 부단장

2010.06.~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간사

2010.04.~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

2010.02.~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2009.06.~한나라당 제6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2008.~2009.한나라당대표 특보단 단장

2008.05.~2012.05.18대 국회의원

2004.~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2004.05.~2008.05.17대 국회의원

2002.~국회 의장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1999.~조선일보 편집국 정치부 차장대우

 

 

오마이뉴스 인터뷰 전문

https://v.daum.net/v/20260109094746174

 

'민주당 입당원서' 최구식 "국힘, '윤석열 소동'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

[윤성효 기자] ▲  최구식 전 국회의원.ⓒ 윤성효"국민의힘에 관심이 없다. 그 당은 수년에 걸친 '윤석열 소동'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아닌가." "우리나라 정치에서

v.daum.net

 

 

 

 

- 경남 진주 갑 을 지역위원회 당원들의 반대에도 최구식 전 의원이 입당해 서부경남 정치 지형에 큰 변화가 전망된다.

최구식 전 의원은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민주당으로부터 입당 통보 받은 데 이어 통상적인 입당 절차가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최 전 의원은 지난 6일 민주당 진주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성연석)에 입당원서를 접수한 데 이어 7일 경남도당 상무위원회 논의를 거쳐 중앙당에 서류가 송부됐다.

이번 입당 절차는 지역위원회 접수 후 도당 심의, 중앙당 보고로 이어지는 통상적인 수순에 따른 것이다. 당 규정상 입당은 서류 심사와 절차 확인을 거쳐 확정되며, 정치 경력이 있는 인사의 경우 지역과 중앙의 판단이 함께 반영된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갑 을 지역위원회 당원들은 최 전 한나라당 의원의 민주당 입당 신청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

최 전 의원은 민주당 진주 당원들 사이에서 입당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대해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지만 제가 걸어온 길, 제가 가진 생각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잘 모르더라. 하물며 멀리 계신 분들이야 오죽하겠나. 만나서 대화하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최 전 의원의 민주당 합류를 두고 민주당 외연 확장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보수와 중도를 넘나든 정치 이력은 서부경남에서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넓히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진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정가에서는 경쟁력 있는 인물 영입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최 전 의원의 입당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서부경남 정치 지형에서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측 인사들이 입당 과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김경수 위원장이 경남도지사로 출마할 경우 최 전 의원과 원팀을 이뤄 서부경남의 핵을 만든다는 계획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 전 의원은 진주갑에서 옛 한나라당으로 제17(2004~2008), 무소속으로 18(2008~2012) 총선에 출마해 당선했고, 201219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나섰다가 낙선했다.

이어 홍준표 전 경남지사 때 경남도 서부부지사(2015)에 이어 선비문화연구원장을 지냈고, 20178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형이 확정돼 이후 10년간 선거에 나갈 수 없게 됐다가 2023년 사면됐다. - 국제신문 2026.1.9.

 

 

 

- 최구식 전 국회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 결정을 앞두고 진주지역 당원들의 반대가 격해지고 있다. 반면 찬성하는 당원들은 민주당의 외연 확대 등을 위해 막을 이유가 없다는 견해다.

최구식 전 의원의 입당을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당원들은 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전 의원의 입당 시도는 정치적 소신의 전환이 아니라, 기회에 따라 당적을 옮겨온 정치 형태의 연장선으로 볼 수밖에 없으며, 국민의힘 복당이 무산되자 민주당 입당을 시도하는 것은 민주당의 가치와 정체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주시장 민주당 후보 당선을 간절히 염원하는 당원으로서, 최 전 의원의 입당을 단호히 반대하다"면서 "최 전 의원은 지금이라도 입당 신청을 스스로 철회하고,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히는 해당 입당 신청을 불허해 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진주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갈상돈 민주당 진주시갑 지역위원장도 이날 최 전 의원의 입당을 반대하는 글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렸다.

갈상돈 지역위원장은 "최 전 의원의 입당은 민주당에 전혀 도움이 안 될뿐더러 오히려 '마이너스' 점수를 얻게 될 것"이라며 반대 견해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1일 민주당 진주지역 당원들도 최 전 의원의 입당을 반대하는 견해문을 냈었다.

이처럼 잇따른 강력한 반대 때문인지 찬성하는 당원 측에서는 공식적인 견해를 내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찬성 측에서는 국민의힘이나 보수 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민주당으로 입당시켜 외연을 확대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최 전 의원의 입당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견해이다.

민주당 진주시갑을 지역위원회 핵심 관계자는 "최 전 의원이 민주당으로 왔을 때 그 확장력이 얼마만큼 될 것인지 지금 단계에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본다. 오히려 득표율을 더 가할 수도 있다. 그것은 나중에 여론조사 등을 통해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최 전 의원은 지난 6일 민주당 경남도당에 입당 원서를 냈다.

민주당 경남도당 관계자는 "입당원서가 접수된 날로부터 14일 이내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도록 돼 있다. 심사위가 열리지 않으면 자동 입당 처리된다"면서 "이번 최 전 의원의 입당 심사위는 열릴 것으로 보이며, 아직 심사위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 경남도민일보 2026.1.8.

 

 

 

- 최구식 전 국회의원의 향후 거취를 둘러싼 논의가 진주 정가에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정치권 안팎에서는 최 전 의원의 민주당행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으며, 그 배경으로 국민의힘 내부의 복당 논의가 사실상 진전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지목되고 있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의 복당 여부와 관련해 박대출, 강민국 두 현역 의원은 현재까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복당 절차가 사실상 멈춰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최 전 의원은 과거 한나라당 시절 발생한 디도스 공격 사건 이후, 당 안팎의 여론 부담 속에서 탈당했다. 당시 탈당은 사건 수습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평가도 있었으며, 이후 최 전 의원은 정치 전면에서 물러나 지내왔다.

그러나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주시장 및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최 전 의원의 정치 재개 가능성 역시 다시 거론되고 있다. 복당이 이뤄질 경우 당내 진주시장 후보 경선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복당이 불발될 경우 다른 정치적 선택지로 이동할 가능성도 함께 언급된다.

복당 논의가 지연되는 배경을 두고 지역 정치권의 해석은 엇갈린다. 일부에서는 당내 절차와 원칙을 이유로 들고 있으나, 또 다른 한편에서는 차기 공천 구도와 경선 구조를 둘러싼 정치적 이해관계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진주 지역에서는 최구식 전 의원의 복당이 가로막히는 이유가 당규나 형식 논리 때문이 아니라, 기존 정치권의 기득권 유지와 공천 주도권을 지키려는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는 인식이 이미 널리 퍼져 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복당 문제를 둘러싼 침묵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시선은 더욱 굳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박대출 의원이 복당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복당 자체를 사실상 차단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지역사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복당을 허용할 경우 불가피하게 경선 구도가 형성되는 만큼, 이를 사전에 관리하려는 판단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진주 지역은 현재 우주항공산업 중심 도시 조성, 인구 구조 변화, 청년 유출 문제 등 중대한 현안을 동시에 안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차기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판단과 선택은 단순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직결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복당과 경선 문제를 둘러싼 의견은 엇갈린다. “정정당당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과, “불필요한 변수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시각이 맞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복당 논의가 끝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최 전 의원의 민주당행은 개인의 정치적 선택이라기보다 당내에서 선택지를 잃은 결과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다. - 경남뉴스 - 경남뉴스 2026.1.2.

 

 

 

- 1960년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태어났다. 진주중학교, 진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등을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조선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근무하였다.

20027월부터 200312월까지 박관용 국회의장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1급 상당)으로 근무하며 정치에 입문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상남도 진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전당대회에서 이명박을 지지하며 친이계에 속하였다.

친이계였음에도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진덕에 밀려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하자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친박 무소속 연대에 참여한 뒤 해당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당선 후 한나라당에 복당하였다.

그러나 후술할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으로 인하여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한나라당 내에서도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탈당 압박을 받자 탈당하였다. 최구식 본인은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해도, 사건 자체가 석연찮은 부분이 여럿 있었고, 결국 최구식의 정치 생명이 끝나는 결과로 이어지고 만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해당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서울신문 정치부장 출신인 새누리당 박대출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이후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체제 하에서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경상남도 서부부지사 등을 지냈다. 따라서 친홍계로 분류될 수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해당 선거구에 출마하려 하였으나 박대출 등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같은 해 10월부터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원장을 지내고 있다.

2017년 바른정당에 입당하여 진주시 갑 당협위원장이 되었다. 합당 이후에는 바른미래당에 속해 있다가 탈당하였다.

22대 총선에 원래 지역구였던 진주시 갑에 출마선언을 하고 공천 신청을 했으나, 과거 디도스 사건의 부정적 이미지가 남아있었고, 사무실 운영비 사건까지 겹치면서 부적격 처리되었다.

2025710일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의 국민의힘 당대표 추대를 촉구하는 209인의 전직 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진주지역 정가에서 나오고 있다. 최구식 본인은 일단 입당할 의사를 에둘러 표현한 상태이다. 다만 민주당 진주당협서 반대 의사를 명확히 밝힌 만큼 입당은 몰라도 출마는 어려울 수 있다.

202616일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신청했다. 17일 당원 자격 심사위원회에서 승인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된다.

 

보좌관 월급으로 사무실 운영

17대 국회의원 시절인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1개월 간 지역 보좌관에게 월급 72백여만원을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 추징금 720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2017, 정치자금법상 부정수수죄로 징역형(집행유예)를 최종적으로 선고 받아, 이에 따라 10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게 되었다.

2022년 윤석열 정부 특별사면으로 복권되었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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