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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출마선언,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프로필 및 경력

by 길찾기91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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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출생 1978.01.09. 경상북도 포항, 염소자리, 뱀띠

소속 국민의힘(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신체 181cm, 78kg, B

MBTI ENTJ

별명 박달대게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대학원 통일학 석사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포항제철고등학교

포항제철중학교

포항제철서초등학교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행정관

국회의원실 수석보좌관

국회의원실 보좌관

국회의원실 비서관

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상황실장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옛 춘추관장) 직무대리가 경북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포스코·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교육·의료 혁신, 문화·관광도시 도약, 공동체 회복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그는 12일 포스코 창업 1세대인 아버지의 일화를 소개하며 포스코는 단순한 철강기업이 아니라 포항의 생활 경제이자 도시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포스코 창업 1세대의 아들이 다시 부흥하는 포스코, 번영하는 포항을 만들겠다면서 수십 년 동안 땀과 인내로 만들어 온 포항의 성과를 계승·발전·완성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그가 제시한 정책은 4개 분야로 나뉜다.

첫 번째로 포스코 중심의 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해 ‘K-스틸법기반으로 수소환원제철 전환, 안정적 전력 공급을 뒷받침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 포스텍 의과대학, 스마트병원, 상급 종합병원 유치를 통해 교육·의료 혁신을 꾀한다는 복안이다.

세 번째로 국가정원 유치, 해양·항만 활성화를 통해 문화·관광도시로 도약시킨다.

마지막으로 시민·교육계·의료계가 함께하는 공동체 회복에 주력한다.

그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면서 중앙에서 쌓은 경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1978년 포항에서 태어난 그는 포항 제철고, 숭실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 국회의원 보좌관,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를 역임했다.

출마 선언에 앞서 34일간 도보 횡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 이목을 집중시켰다. - 쿠키뉴스 2026.1.12.

 

 

 

- 포항 출신으로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옛 춘추관장) 직무대리를 지낸 박대기(48)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이 126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부위원장은 () 박태준 포스코 회장과 함께 혼신을 다해 포스코를 만든 창업 1세대의 아들로서 포스코를 살려서 돈이 되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이를 위해 포스코 중심의 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해 ‘K-스틸법을 기반으로 수소환원제철 전환과 안정적 전력 공급을 끝까지 뒷받침하고, 필요하다면 포스코 현장에 컨테이너 시장실을 두고 직접 현안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교육·의료 혁신을 위한 정책으로는 포스텍 의과대학, 스마트병원,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추진하고, 수도권 대형병원과 연계한 진료·응급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 포항의 교육계와 서울 강남 대치동 1타 강사들이 참여하는 진학관계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해 포항시가 직접 입시 전략을 챙기겠다고 했다.

문화가 넘치는 매력도시 포항 건설을 위해서는 형산강 국가정원을 유치하고, 포항 전체를 싱가포르와 같은 거대 정원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이야기했다.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 공연 포항 유치와 미국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 워퍼와 같이 죽도시장을 관광시장으로 바꾸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를 통해 2000만 관광객이 찾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했다.

특히 박 부위원장은 포스코와 산업계, 교육계, 의료계, 노동계, 시장 상인,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모두가 참여하는 가칭 영일만 회의를 만들어 포항시민과 함께 포항의 미래를 기획하고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했다.

포항제철고와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대통령실 홍보수석실 행정관,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국회 보리모임(대구경북 보좌진협의회 사무총장), 국회 포항사랑회 회장 등 국회와 대통령실에서 쌓은 국정 운영의 경험을 내세운 박 부위원장은 국회와 대통령실에서 쌓은 모든 경험과 압도적인 네트워크, 역량을 내 고향 포항을 위해 바치고,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박 부위원장은 특히 중앙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무기로 공천에 임할 것이라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당에 대한 기여도를 중요한 공천 기준으로 보고 있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역할과 행동을 해왔기에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 경북매일 2026.1.12.

 

 

 

- 내년 6·3 지방선거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인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가 지난 1217일부터 포항 죽장에서 호미곶까지 직접 걸으며 시민 소통 행보를 이어 갔다.

 박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시민의 일상 동선과 눈높이에서 포항시 행정을 설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34일 동안 포항 동서횡단 도보 행진을 진행했다. 이 과장에서 행정의 출발점을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 두겠다는 행정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꼼꼼히 살폈다.

 이 기간 123천보, 96.7km를 걸은 박 전 직무대리는 행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 행복이고, 현장에 답이 있기 때문에 도보행진을 시작했다경로당과 복지회관에서 들은 어르신들의 공통된 바람은 살기 편한 동네, 걱정 없는 노후였다. 정책은 거창한 말보다 이러한 생활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철강공단의 여러 어려움과 관련해 산업을 지키는 일은 기업만의 몫이 아니라 도시의 전략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포항은 제 고향이며, 대한민국 대표도시가 될 자격이 충분한 도시라면서, “도시 중심부인 도심의 상주인구가 줄어드는 도심 공동화 현상, 철강공단의 어려움 등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비롯하여 이번 도보행진 중에 보고 들은 것을 정리해 더 책임 있게 포항의 다음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대기 전 비서관 직무대리는 포항에서 태어나 포항제철고와 숭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석사, 성균관대학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부터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 등을 지냈고, 대통령실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거쳐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를 역임하며 대통령실 공식 언론 소통 창구 역할을 총괄했다. - 미디어프레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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